(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기아는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및 부품 협력사들과 함께 ‘공급망 탄소 감축 상생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참석자들의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관련 사진기아,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참가기아,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참가기아,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