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더 뉴 아반떼 N TCR'이 13일부터 16일(현지시각)까지 마카오 '기아 서킷'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최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소속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2025 시즌을 마무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7/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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