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곽노정 한국핸드볼연맹 총재(오른쪽)와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한일핸드볼연맹(JHL-KOHA)의 지속가능한 교류발전을 위한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6/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핸드볼관련 사진핸드볼 H리그 개막 선언하는 곽노정 총재핸드볼 H리그 개막식 축사하는 김대현 2차관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영광의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