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12일 충북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내년 2월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보양 수산물을 전달하는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수협동계올림픽관련 사진노동진 수협 회장, '바다의 힘' 수산물로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노동진 수협 회장, '바다의 힘'수산물로 동계올림픽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