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항공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일본 주요 여행사 실무자를 초청해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부산 팸투어(FAM tour)’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용두산공원을 방문한 팸투어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관련 사진한진그룹 5개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충전 금지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 보조배터리 충전 불허한진그룹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