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20개 시와 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연대 관병들이 건축물의 질보장을 제1차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미진된 부분을 높은 질적 수준에서 완성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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