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가 지난 28일(현지시간)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톱 세이프티 픽 등급을 각각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기아 스포티지.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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