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농협중앙회는 30일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2025 화재대피 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건물에서 직원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photo@news1.kr
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건물에서 직원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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