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가유산청은 30일 불교의 힘을 빌려 몽고의 침입이 끝나기를 기원하며 제작된 고려 오백나한도를 비롯해 세종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좌상, 유항선생시집, 휴대용 앙부일구를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했다.
사진은 유항선생시집.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유항선생시집.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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