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북러 외무상 회담으로 발표한 공보문을 공개했다. 신문은 "조로(북러)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밑에 양국 관계의 전략적, 동맹적 성격이 더욱 공고화되고 그 위력과 생명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 동지와 러시아 외무상 세르게이 라브로프 동지 사이의 회담이 10월 27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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