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제시한 석탄 생산 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고 당 제9차 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석탄 공업 부문 일꾼(간부)들과 노동계급의 애국열의로 자립경제 발전의 전초기지가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다"고 선전했다. 사진은 명학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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