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플러스 3 정상회의를 앞둔 27일 현장 직원들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국기를 설치하고 있다. 2025.10.27ⓒ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