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이 25일 오전 서울 은평구 소재의 사찰 진관사에서 광복 80주년 맞이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수륙재’의 시작을 알리는 시련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5/뉴스12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