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이달 초 오픈한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새 보금자리 '판다 세컨하우스'에 20여일 동안 약 6만명의 팬들이 다녀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독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3/뉴스1
2expulsion@news1.kr
사진은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독립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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