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0일 경북 경주시 쪽샘유적발굴관을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1,550여년 전 신라 공주 무덤 '경주 쪽샘 44호분'의 축조실험 공개행사 관련 사항들을 점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APEC경주쪽샘44호분국가유산청관련 사진APEC 대비 '경주 쪽샘 44호분' 축조실험 현장 점검국가유산청장, '경주 황룡사지' 정비공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