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9일 서울시 관악구에서 시민 참여와 지역상생, 친환경 실천, 그리고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열린 ‘2025 관악강감찬축제’가 서울을 대표하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역사문화축제로 막을 내렸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