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9일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공원 중광장에서 진행된 상설체험 프로그램 ‘별의별 놀이터’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붐볐다.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에 참여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