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9일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안은미 무용가가 선보인 ‘꿈의 무용단 X 안은미의 강감찬의 꿈’ 무대가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예술성과 감동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강감찬 장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