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8일 서울시 관악구에서 100인의 시민강감찬과 함께한 주제공연 ‘낙성연희’가 강감찬 장군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며 큰 감동을 전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