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7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공원 대광장에서 공연을 즐기며 ‘시민 강감찬’의 의미를 함께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