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지'로 자리매김한 에버랜드가 테마존에 이어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신규 야간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를 올연말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 현장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4/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 현장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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