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는 오는 23일까지 몰입형 공간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첫 번째 전시 '전시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 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손님들이 ‘이머시브 미디어 영상존’ 관람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4/뉴스1
photo@news1.kr
손님들이 ‘이머시브 미디어 영상존’ 관람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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