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가 독일에서 열리는 K 2025에 참가해 항균 기능성 소재 ‘퓨로텍(PuroTec™)’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부스에 세탁기·냉장고 등 가전을 비롯해 의류, 소파, 욕실 용품, 자동차 시트 등 퓨로텍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LG전자의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2/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LG전자신소재 퓨로텍관련 사진LG전자, 신소재 '퓨로텍' 유럽 시장에 첫 선LG전자, 신소재 '퓨로텍' 유럽 시장에 첫 선LG전자, 신소재 '퓨로텍' 유럽 시장에 첫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