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2명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 명장으로는 ▲식품가공 분야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61세.왼쪽) ▲제품디자인 분야 디아홀스디자인 김재훈 대표(55세.오른쪽)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0/뉴스1
newskija@news1.kr
올해 명장으로는 ▲식품가공 분야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61세.왼쪽) ▲제품디자인 분야 디아홀스디자인 김재훈 대표(55세.오른쪽)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9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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