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2025 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과 파나마의 경기에서 김현민이 골을 넣은 뒤 김태원, 손승민과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kfa관련 사진몸푸는 손흥민손흥민 '분위기 메이커'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삼바군단 평가전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