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통신 품질 관리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SKT와 SK오앤에스 엔지니어가 고속터미널역 인근에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뉴스1
photo@news1.kr
SKT와 SK오앤에스 엔지니어가 고속터미널역 인근에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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