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10월 31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대비 인천공항의 대테러 대응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행사용주차장에서 비상상황 발생을 가정해 현장통제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지난달 30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행사용주차장에서 비상상황 발생을 가정해 현장통제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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