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20일 서울시 관악구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제 7회 관악청년축제 ‘별별청춘’이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취업멘토링, 청년 정책홍보, 메이크업 튜터링 등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운영됐다. 박준희 구청장이 ‘별별쉼터’ 휴식의자에 앉아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관악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