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는 지난 17일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흰 지팡이의 날'을 맞이해 시각장애영유아 교육기관인 서울 강북구 '서울효정초등학교'를 찾아 시각장애영유아 학습교구 기부 및 교육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교구를 소독하고 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8/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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