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유괴 미수범들이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난 뒤 학부모들 불안이 커지자 경찰이 5주간 종합 대책을 마련해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8일 기자간담회에서 "오늘부터 10월 12일까지 5주간 서울시내 609개 초등학교에 대해 범죄 예방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8일 서울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에서 경찰관들이 학생들의 하굣길을 지키고 있다. 2025.9.8/뉴스1
ssaji@news1.kr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8일 기자간담회에서 "오늘부터 10월 12일까지 5주간 서울시내 609개 초등학교에 대해 범죄 예방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8일 서울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에서 경찰관들이 학생들의 하굣길을 지키고 있다. 2025.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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