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지훈이 4회말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9.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최다관중SSG랜더스롯데자이언츠KBO관련 사진SSG, 4연승 질주고명준, 멀티홈런으로 승리 주역이숭용 감독과 승리 기쁨 나누는 류효승김성진 기자 아르테미스 2호 발사…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美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르테미스 2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