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불법 대체조제 피해 신고센터' 개소식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주 센터장 등이 현판 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의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