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년 7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7월 외래 관광객은 173만3199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23.1% 증가했다.
이는 2019년 7월보다 119.7% 증가한 것으로 방한객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2025.8.31/뉴스1
skitsch@news1.kr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년 7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7월 외래 관광객은 173만3199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23.1% 증가했다.
이는 2019년 7월보다 119.7% 증가한 것으로 방한객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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