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이 KBO리그 역대 최소 이닝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앤더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삼진 2개를 잡고 200탈삼진을 채웠다.
SSG 앤더슨이 대기록을 세운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7/뉴스1
ssaji@news1.kr
앤더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삼진 2개를 잡고 200탈삼진을 채웠다.
SSG 앤더슨이 대기록을 세운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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