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정영철)은 27일 영동군청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청권 대표 예술단체와 지역 문화축제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국악을 비롯한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적 위상 강화와 지역 예술문화 진흥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예총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협약은 충청권 대표 예술단체와 지역 문화축제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국악을 비롯한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적 위상 강화와 지역 예술문화 진흥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예총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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