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LG 스마트 TV를 디지털 액자로 활용해, 명화·게임 일러스트 등의 좋아하는 콘텐츠를 감상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공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LG 갤러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LG 갤러리+를 통해 영국 내셔널 갤러리 런던에 전시된 반 고흐의 작품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을 집 안에서 감상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5/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LG 갤러리+를 통해 영국 내셔널 갤러리 런던에 전시된 반 고흐의 작품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을 집 안에서 감상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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