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8회말 한화 손아섭이 KBO 최초 2600안타를 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 2025.8.23/뉴스1관련 키워드손아섭2600안타야구프로야구KBO한관련 사진2600 안타 친 손아섭 'KBO 최초'손아섭, 프로야구 최초 2600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