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21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고 법원을 나오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5.8.21/뉴스1ohoh@news1.kr관련 키워드제주관련 사진이준석 대표, 새해 첫날 제주4·3 평화공원 참배서귀포 바다에서 시작하는 새해서귀포 겨울바다에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