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이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무궁화열차와 작업자(7명) 간 접촉 사고와 관련해 19일 오후 남성현역 인근에 설치된 현장 사고 수습본부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문희 사장 등 관계자로부터 사고 경위를 보고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9/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