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이 1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소재의 사찰 진관사를 방문해 주지 법해스님(왼쪽)에게 덕수궁 돈덕전에서 열리고 있는 ‘빛을 담은 항일유산’ 특별전에 보물 ‘서울 진관사 태극기’를 대여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태극기가 처음 발견 된 장소인 칠성각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9/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