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8일 부터 9월 9일까지 4개 동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안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 교통정책과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운영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전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18/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안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 교통정책과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 운영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전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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