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왕실이 애용하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의 신제품 ‘인퓨전 티’와 ‘피카딜리 비스킷’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포트넘앤메이슨은 1707년부터 홍차와 쿠키, 잼 등 다양한 식료품을 판매해 온 브랜드로 영국 왕실에도 납품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7/뉴스1
neohk@news1.kr
포트넘앤메이슨은 1707년부터 홍차와 쿠키, 잼 등 다양한 식료품을 판매해 온 브랜드로 영국 왕실에도 납품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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