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이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와 관련한 정부 입장을 발표하려고 입장하고 있다.
통일부는 이날 북한에 대해 "책임지지 못할 제안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 이산가족들의 상처를 줄이는 일"이라며 이산가족상봉 행사 개최에 조속히 호응해 올 것을 촉구했다. 2014.1.30/뉴스1
kkorazi@news1.kr
통일부는 이날 북한에 대해 "책임지지 못할 제안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 이산가족들의 상처를 줄이는 일"이라며 이산가족상봉 행사 개최에 조속히 호응해 올 것을 촉구했다. 2014.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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