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서울(인천)-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을 정식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국토교통부와 미국 교통보안청(TSA), 대한항공·델타항공 주요 관계자들이 IRBS 시행 첫날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photo@news1.kr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국토교통부와 미국 교통보안청(TSA), 대한항공·델타항공 주요 관계자들이 IRBS 시행 첫날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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