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투자개발은행과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레 응옥 람 베트남투자개발은행장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photo@news1.kr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레 응옥 람 베트남투자개발은행장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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