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를 ‘공감지능 AI’ 경험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공감지능'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각예술로 공간을 재구성했다. 사진은 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바탕으로 쾌적한 환경을 형상화한 설치 예술 작품을 선보인 공간.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0/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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