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항일전의 나팔소리는 오늘도 세월의 언덕 넘어 메아리치고 있다"며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갈 것을 후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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