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유라시아수달 쌍둥이가 6월 24일 태어났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8/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어린이대공원유라시아수달관련 사진서울어린이대공원, 첫 아기 수달 탄생서울어린이대공원, 첫 아기 수달 탄생서울어린이대공원, 멸종위기야생돌물 1급 수달 쌍둥이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