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절기상 말복(末伏)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25.8.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복날말복삼계탕토속촌관련 사진말복 더위 날릴 삼계탕말복 더위 날릴 삼계탕 한 그릇보양을 위해 서두르는 발걸음김성진 기자 박수 받는 한동훈 전 대표강연하는 한동훈 전 대표강연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