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성·중앙기관일꾼(간부) 헤염경기가 4일부터 7일까지 창광원 수영장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단체경기와 남여 개인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는 메달이 수여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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